테네리페 매력 &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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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리페의 매력 & 명소

건축
바람이 통하는 발코니, 친숙한 교회와 파스텔색으로 칠한 정면이특징인 카나리아 섬 건축은 매력적임에 분명합니다. '푸에르토 데 라 크루스', '라 오로타바'와 '라 라구나'와 같은 많은 테네리페 마을과 도시는 여러분이 제일 먼저 보게 될, 잘 보존된 역사지구로 유명합니다. 유럽의 큰 건축양식 - 르네상스, 바로크 등 - 이 걸러진 반면에, 지역민들은 결코 그들 자신의 다른 카나리아의 터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르티아네스(Martiánez) 호수
푸에르토 데 라 크루스는 마르티아네스 호수가 제일 유명한데요, 해변 재생 프로젝트로 현지 카나리아 예술인 세사르 만리케스에 의해 계획되었습니다. 원시적인 인공 바다 호수의 복합센터로, 그 지역 스타일의 아름답게 녹화된 원예와 건물로 구성되었고, 모두는 섬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곳의 영역 내에서 여러분은 먹고, 마시고, 쇼핑하고, 파티를 열고, 선탠이나 휴식 등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테이데 산 국림공원
스페인에서 가장 높은 산이고 종종 눈으로 덮이는 테이데 산 정상은 실제로 섬 어디서든 - 해변에서 조차 볼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숲과 하이킹 코스가 있는 테이데 산 국립공원은 끝없는 해를 입지 않은 자연 보호 구역, 케케묵은 암반층, 화산 분화구와 모든 종류의 토종 꽃과 동물군을 지니고 있습니다.

로로 파르케 ("앵무새 공원")
로로 파르케("앵무새 공원")는 카나리아에서 두번째로 인기있는 관광지인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300종이 넘는 앵무새의 자연 서식지, 환상적인 돌고래 수족관의 8 마리의 돌고래, 특별한 남극 지방("세계에서 가장 큰 냉장 장치")의 174 마리의 펭귄, 눈부신 쇼를 보여주는 23마리의 강치(바다사자의 일종), 고릴라, 침팬지, 호랑이, 재규어, "렙틸랜드(파충류 세계)", 난초온실, "타이 마을" 그리고 5개의 레스토랑 등이 복합되어 있습니다. 휴~~! 또한 여러분은 특별히 인간의 전율을 위해 디자인된 수족관 터널에서 상어를 직접 대면할 수 있습니다.

로스 히간테스("거인들") 절벽
한 번 그것을 봤다면, 여러분은 이 이름을 이해할 것입니다. 로스 히간테스 - "거인들" - 는 테네리페 북서쪽 해변을 따라 똑바로 솟은 절벽입니다. 로스 히간테스의 가장 높은 부분은 무려 해발 500-800 미터 가까이 솟아 있고 몇군데에 절벽 낙하와 그림같은 전경을 위한 장소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오래 전, "호머와 버질"의 작가는 테네리페가 세상의 끝이라고 썼습니다; 로스 히간테스의 한 면을 봤으니 그 이유를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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