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매력 &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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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의 매력 & 명소

미술 산책 & 엘 레티로(공원)
마드리드의 "3대" 미술관 - 프라도, 레이나 소피아 그리고 티센 - 모두는 "파세오 델 아르떼(미술 산책)"이라고 알려진 같은 대로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외국 거장은 물론, 엘 그레꼬, 고야, 벨라스께스, 피카소, 달리 그리고 미로의 대작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뒤로 언덕을 올라가 보세요. 마드리드의 주공원인 "엘 레티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은 환상적인 축구로 꽉 차있는데, 모든 팀이 그런 건 아니지만 마드리드는 운좋게도 "20세기 최고의 축구팀"으로 불리는 홈팀을 가졌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모든 주요 국내 및 국제 타이틀을 적어도 한 번씩 획득한 유일한 - 그렇지 않더라도 - 축구팀 중에 하나입니다.

솔 광장 & 로스 아우스트리아스
푸에르타 델 솔 - 솔(태양) 광장의 마드리드 영점은 번화한 도시에서 훌륭한 만남의 장소입니다. 솔 광장에서 벗어나면 여러분은 왕궁, 마요르 광장, 오래된 성당과 야외 커피숍과 타파스 바들이 있는 아름다운 사각 광장 등으로 에워싸인 합스부르크 마드리드, "로스 아우스트리아스"(합스부르크 왕가가 하던 때에 만들어진 마드리드 구시가지를 이르는 말로 마요르 광장 남쪽의 지하철역 솔과 오페라 사이 지역을 말한다)를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밤거리!!!
많은 면에서 마드리드는 수도인데, 그 중에 뭐니뭐니해도 이곳의 밤거리일 것입니다. 주말이면 도시 전체가 야간 약속들로 왁자거리는데, 여러분은 어떤 주중의 밤보다도 활력적인 파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살리르('나가다'라는 동사로 밤에 친구들이랑 거리로 나가 바와 디스코텍을 순회하는 것을 일컫기도 합니다)"의 진정한 밤은 이른 새벽 6시까지 보내는 겁니다. 뉴욕이 그 을 지니고 있을지라도, 저희는 마드리드가 진정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 내기를 걸 수 있습니다.

"테라스"
겨울의 쌀쌀함이 봄 기운에 사라지기 시작하자 마자 마드리드 사람들은 그 좋은 날씨를 즐기려 떼를 지어 밖으로 나옵니다. 전체 도시의 바, 레스토랑과 커피숍은 테이블과 의자를 길가나 광장에 내놓는데요. 이 "테라스"는 항상 만원이라서, 빈 테이블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유심히 봐야 합니다. 무엇보다, 날씨를 즐기는 더 좋은 방법은 테라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커피, 상그리아 피쳐 또는 푸짐함 타파스를 나누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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